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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흰 티에 청바지는 진리..노는 게 제일 좋은 청순 미인

입력 2021-09-28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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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희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희진은 사진과 함께 "나가기 시러용~ 노는게 제일 좋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희진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편안한 차림을 보여준다. 장희진은 내추럴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또 장희진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장희진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장희진은 현재 연극 '완벽한 타인'에 출연 중이다. 또 올해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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