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정아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병원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정아는 사진과 함께 "화이자 2차 접종 완료. 용인신경외과에서 한방꾸욱. 2차는 더 아프다는데 걱정이 되지만 이래야 빨리 경기도 예전처럼 회복되고 코로나이산가족도 만나고"라고 했다.
이어 "울 하임이 어린이집도 가고 울 신랑 가게도 손님이 오고 주변에서도 힘들단 얘기보다 이제 살 것 같단 얘기들이 들리겠지 하는 희망을 걸어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정아는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이다. 정정아의 수수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