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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거주' 강수정 아들, 누가 봐도 귀요미..도넛으로 눈 가리고 사랑스럽게

입력 2021-09-28 17: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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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도넛으로 눈을 가린 채 카메라 쪽을 바라보고 있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웃음 짓게 한다. 강수정은 해당 사진에 "귀요미"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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