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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이지애, 예쁘게 핀 상추 들고 환한 미소 "몸빼바지 입고 갔더니 찰떡"

입력 2021-09-29 1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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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이지애가 상추를 수확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이지애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꽃같이 예쁘게 핀 상추밭..^^ 집에 있는 꽃무늬 몸빼바지 찾아 입고 갔더니 찰떡이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애는 비닐하우스 속에서 상추를 양손으로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상추밭에서 예쁘게 핀 상추를 수확하는 이지애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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