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잘생긴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사진첩을 들어갔는데 이 사진이 왜 있는지 기억이 안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와인병을 얼굴 가까이에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갸름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 하트 모양의 입술까지 조각 같은 뷔의 완벽한 비주얼이 팬들을 마음을 저격한다.
그런 가운데 뷔가 들고 있는 와인은 최고가 220만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달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또 오는 11월과 12월 2년 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재개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LA(로스앤젤레스)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LA'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버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최신 차트(10월 2일 자)에서 24위를 차지, 18주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