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살아 숨 쉬는 마네킹 자태..각선미가 후덜덜

입력 2021-10-27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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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연습… 아.. 언제쯤 ..방향 잘 보나?? #가을골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넓은 잔디밭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 오윤아는 올블랙 골프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또 오윤아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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