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우월한 비주얼 케미를 뽐냈다.
30일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오의음악회 #국립국악관현악단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집 붕붕이 좀 어찌 해주세요.. 사진만 찍으려면 왜 그러는지... #붕붕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준호는 김소현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조각이 따로 없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손준호는 김소현에게 '붕붕이'라는 애칭을 사용하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7월 13일 개막한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손준호는 '엑스칼리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