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인국, 훤칠한 미모에 셀카 안찍을 수가 없겠네.."거울만 보면 찍음"

입력 2021-10-27 17: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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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일상을 전했다.

27일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만 보면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올블랙 패션으로 각기 다른 거울 앞에 서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멋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인국은 작은 얼굴에 듬직한 피지컬로 누가 봐도 연예인 포스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빼앗는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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