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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동시에 울음 터트린 삼둥이 육아중 "엄마 여기있다♥ 밥 줄게"

입력 2021-10-28 18: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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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스토리
황신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엄마 여기있다♥ 밥 줄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동시에 울음이 터진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알았어. 울지 마. 엄마 왔다"라며 삼둥이를 달래주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울음을 터트린 모습마저 귀여운 삼둥이들의 일상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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