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가수 린이 레몬차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원한 레몬차 한 잔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린의 근황이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달달한 레몬차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운 여름 시원한 차와 함께하는 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3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댈 새겨두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