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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쉽지 않은 아들 수경 쓰기 "내 머리에 들어가질 않아"

입력 2021-08-02 1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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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유하나가 아이들과 함께 한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새벽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경안쓸꺼라고 엄마가 쓰라면서 쿨하게 던져줬지만.. 아들아, 내 머리에 들어가질 않아.. 근뒈 이 필터 머지 맘에 쏙 드는뒈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계곡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계곡에 놀러간 듯 보인다. 아들 수경을 착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돋보이는 유하나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세련미 넘치는 자태가 유하나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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