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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둘째 딸 수중분만 출산 추억..고급 호텔서 생일 축하

입력 2021-08-02 2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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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딸의 생일을 맞아 고급 호텔을 찾았다.

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엘이 곧 생일이에요~ 아라 라엘 엘리 세 공주님들 생일 챙기다보면 한해가 훌쩍 지나가지요~~~ 언니랑 함께하는 수영~ 엘리는 하부지와 함께. 생일선물은 아쿠아리움과 스티커북"이라고 적었다.

이어 "2015년 여름….라엘이가 태어난 그날이 생각납니당 ~ 수중분만으로 태어나 물을 특히 좋아하는 라엘 우리 둘찌공주 생일주간"이라며 딸 라엘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딸들을 데리고 고급 호텔을 찾아 둘째 딸의 생일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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