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테이블에는 막걸리와 과자가 놓여있는 것으로 볼 때 막걸리를 마시며 경기를 보고 있는 듯 보인다.
신정환은 이와 함께 "아침에 배구보고 눈물이 났는데. 야구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며 "#갱년기 때문인가 #안약 이 필요없는 요즘"이라는 글을 남겼다.스포츠 경기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자신의 근황을 남긴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신정환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