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단아한 꽃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4일 오후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더운데 다들 잘 계신가요? 사진은 오늘은 아니지만 즐겁고 맛있는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한 식당에서 지인과 만나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정다은의 화사한 비주얼은 여전히 단아하다.
큰 눈망울과 밝은 미소는 청순함을 배가시켜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예쁘고 우아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