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육아 중인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새벽내내 수유하고 놀아주다가 밤을 꼬박 새우고 맞이한 아침. 잠이 부족하긴 하지만 마음 가득 사랑과 감사함이 넘칩니다"라고 했다.
이어 "태교 때부터 매일 노래를 불러줘서 그런지 제가 노래 불러주는걸 무척 좋아해요. 엄마 목소리에 편안해하고 노랫소리에 계속 웃는 강호. 품안에 쏘옥 안겨있는 내 우주에게서 완전한 신뢰와 믿음을 배웁니다. 아가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이 감동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는 앞머리가 다 흐트러진 모습이다. 조민아는 다소 초췌한 얼굴이지만, 미소에서 행복이 넘쳐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