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보송보송 아기 피부에 깜짝..갈수록 어려지네

입력 2021-08-05 1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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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기 피부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이 땡볕부터 가을 무시무시한 햇볕으로부터 우리 얼굴과 귀까지 보호하자구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를 통해 넘사벽 동안미를 뽐냈다. 세월을 역행하는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괜히 옌예인이 아냐. 어느 각도로 찍어도 굿"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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