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데뷔 14주년을 맞았다.
5일 오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E 14th"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팬에게 받은 선물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써니의 소녀시대 활동 순간들이 피규어로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또 5월 16일 방송된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 그룹 엑소 시우민과 게스트로 함께 출격, 주식(酒食)에 대한 찐토크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