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서효림이 선물을 언박싱했다.
지난 4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효림이 받은 선물이 담겨 있다. 서효림은 선물을 언박싱하며 행복해하고 있다.
귀여운 돼지 캐릭터가 서효림과 잘 어울린다. 딸 조이도 좋아할 만한 사랑스러운 선물이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의 일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서효림은 또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