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 형태의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거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주위 꽃 장식과 더해지며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7월 2일 넷플릭스 영화'제8일의 밤'을 공개했다. '제8일의 밤'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