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수현이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했다.
6일 배우 홍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반8pm"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현은 하얀색 셔츠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홍수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없는 각선미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 5월 의료계에 종사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또 홍수현은 KBS2 새 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할 예정이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