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이 청량한 미모를 과시했다.
7일 오후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세정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공연하고 공연 보는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세정은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세정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미모로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달 신곡 '베이비 아이 러브 유(Baby I Love U)'를 발매한 바 있다. 또 뮤지컬 '레드북'에서 '안나'역으로 출연 중이며 오는 8월 22일까지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