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내추럴해서 더 예쁘네..염색하고 기분 전환한 집순이

입력 2021-08-07 19: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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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인스타그램
엄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엄현경은 사진과 함께 "쉬는 날 샵에서 염색하고 머리 자르고 바로 집으로 가기. 집순이. 집이 제일 좋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엄현경은 흰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엄현경은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엄현경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엄현경의 미소가 싱그럽다.

한편 엄현경은 MBC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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