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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황신혜 "LA 같이 떠나봐요"..메이트 박은지+이진이와 함께한 여행

입력 2021-08-06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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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황신혜의 cine style' 캡처
유튜브 '황신혜의 cine style'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혜가 지난 LA 여행을 추억했다.

지난 5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 'LA Travelog, 같이 떠나봐요. 우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인 것 같은데 이럴 때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을 드리기 위해 예전에 다녀왔던 LA 여행 영상을 준비해 봤다"는 자막을 띄우며 영상을 시작했다.

LA 여행을 떠난 황신혜는 "작은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LA에 있는 새댁을 만나서 지금 소개해 드리려 한다"며 아나운서 박은지가 반갑게 미소 지으며 인사했다.

이어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LA 핫플레이스에 방문해 "녹차 아이스크림이랑 음료 파는 곳이다"라며 말차 가루를 직접 갈아서 만들었다. 직접 만든 녹차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황신혜는 "정말 진하고 맛있다"며 감탄했다.

황신혜는 액세서리를 쇼핑한 뒤 피자와 예쁜 계란들을 눈으로 구경했다. 훠궈를 먹기 위해 황신혜는 "입맛에 맞게 소스를 만들어야 한다"며 "훠거를 먹을 때는 소스가 중요하다"며 조미료 폰즈와 마늘을 넣어 완성했다.

훠궈를 먹으며 황신혜는 "너무 맛있다. 버섯과 청경채의 조합은 환상"이라며 또 한번 감탄했다. 입가심으로 칼국수까지 먹고 배를 채운 뒤 황신혜는 헤어 제품을 구매한 뒤 도넛집을 방문해 딸과 함께 빵과 커피 타임을 가졌다.

황신혜는 "날씨가 정말 좋았다"며 아이스크림을 먹은 뒤 맨해튼 비치를 찾았다. 바닷소리를 감상하며 황신혜는 "역시 바다는 언제나 좋다"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황신혜는 "답답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었을까? 이 영상들을 보니 저도 정말 떠나고 싶다"며 "우리 모두 다시 떠날 수 있을 때까지 힘내자"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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