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언니' 허송연, 아나운서의 파격 수영복 뒤태..초섹시

입력 2021-08-09 13:18:44
    • 복사완료!

허송연 인스타
허송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허송연이 골프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나 지금이나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나. 다 해보고 죽을거야!!!! 엄청탔지만 안녹은게 어디야..감사해 #휴가#뽀로로가꿈"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송연 수영복을 입은 채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허송연은 섹시한 비키니 뒤태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 OBS 경인 방송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