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문희준♥소율, 으리으리 제주 호캉스..효녀 잼잼이에 감동

입력 2021-08-08 16:38:09
    • 복사완료!

잼잼이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잼잼이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희준 소율 부부가 잼잼이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를 공유했다.

지난 6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잼잼이 튜브가 터졌어요 | 아빠가 미안해 | 제주 호텔 수영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잼잼이는 하트 무늬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영장에 도착해 잔뜩 신난 잼잼이는 아빠, 엄마와 함께 튜브에 바람을 넣으러 이동했다. 문희준은 튜브에 바람을 채우던 도중 튜브가 터져 당황했다.

문희준은 "오래 쓰긴 했다. 한 3년 썼다"라며 잼잼이에게 설명했으나 잼잼이는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잼잼이는 "재밌는 거 보여줄게"라며 놀이시설이 준비된 공간으로 이끌었다. 잼잼이는 돌고래 소리를 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잼잼이는 튜브 대신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했고, 문희준은 그런 잼잼이를 보며 "수영 엄청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수영을 마친 잼잼이와 가족들은 가족들만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휴게공간으로 이동했다. 잼잼이는 베개를 들고 "'ㄴ'도 만들 수 있고 'ㄱ'도 만들 수 있고 'V'도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해 문희준의 감탄을 자아냈다.

잼잼이는 문희준에게 "아빠는 그냥 여기 앉아서 쉬고 있어라. 놀고 있겠다"라고 전했고, 문희준은 바지가 젖어서 침대에 못 앉는다고 답했다.

이에 잼잼이는 아빠를 위해 수건을 깔아주며 효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잼잼이는 문희준에게 "저 필요할 때 부르세요"라고 말해 문희준을 감동케 했다.

영상 말미에는 샤워를 마치고 바나나 우유를 마시는 잼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목욕하고 나서 먹는 바나나 우유 제일 맛있지"라고 물었고, 잼잼이는 끄덕거렸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잼잼이 진짜 착하다", "잼잼이의 성장과정 보는 내내 마음이 감동적이고 훈훈해서 보기가 좋아요", "효녀 잼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