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바다, 42세에도 주스처럼 상큼한 자아도취녀 "나도 알아~"

입력 2021-08-10 14: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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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
바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상큼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오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 중 갑자기 고백 : ) 나 사실은… 행복한 #자아도취 동의는 필요없다?? #자신감 #뿜뿜 #상콤한"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스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다는 "나두 알어~문화적 겸손 따위 없다!!", "난 쥬스 상콤해~ㅎㅎ"라는 글귀를 삽입해 유쾌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MBN 예능 '보이스킹'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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