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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초아, 일일 바텐더 도전기! "계량 1~2ml 차이로 맛이 달라"

입력 2021-08-10 21: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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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유튜브 캡처
초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초아가 일일 바텐더에 도전했다.

최근 가수 초아의 유튜브 채널 '초아 CHOA'에는 '초아의 새로운 부캐 탄생?? 미란다 촤의 일일 바텐더 도전! 홈칵테일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초아는 "일일 바텐더가 되어보겠다"며 "오늘 칵테일을 만들어 볼거다. 미국 영화 보면 방에다 놓고 안좋은 일이 있으면 마신다"며 체험을 시작했다.

초아는 바텐더의 설명을 듣고 위스키를 한잔 마신 뒤 "부드러워서 입문용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잔에 얼음을 넣고 그 위에 따라마시는 위스키 '온더락' 방식으로 위스키를 먹으며 초아는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며 감탄했다.

이어 초아는 쉐이커에 위스키를 넣으며 홈 칵테일 만들기에 도전했다. 쉐이커에 위스키를 넣은 뒤 레몬주스를 넣으며 초아는 "계량 1~2ml에 따라서도 차이가 많이 나냐"며 궁금해했고 바텐더는 "맛 차이가 난다"고 답했다.

빠르게 쉐이킹을 한 뒤 레몬 조각으로 데코를 해서 홈 칵테일을 완성했다. 초아는 "술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시고 새콤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드시면 좋을 거 같다"고 전했다.

두번째로 칵테일을 제조한 뒤 초아는 "우유맛이 마지막을 감싸서 알코올 향이 강하지 않고 음료 맛이 난다"며 신기해했다. 마지막으로 만든 칵테일을 맛보며 초아는 "홈 칵테일 수준이 아니다. 위스키의 나무 향이 한번에 확 감겨서 새로운 맛이 난다"며 감탄했다.

끝으로 초아는 집에서 칵테일을 다시 만들어서 준 뒤 "확실히 선생님이 옆에 계실 때랑 다르다"며 "영상을 복습해서 다시 만들어 보겠다. 다음 번엔 꼭 성공하도록 하겠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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