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준혁이 아내가 만들어준 건강 음료를 자랑했다.
10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라 소화제(?)를 줄여야한다고 (색이 비슷하게) 장모님이 만들어 주신 매실 액기스 넣고 유기농탄산소화음료를 만들어주는 울 마눌. 최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현선이 만든 건강음료를 양준혁이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양준혁은 "이거야 이거"라며 아내와 처가의 손맛에 감탄했으며 부부의 달달하고 훈훈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