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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kg' 안선영, 일주일 만에 찐 3kg에 충격 후 다이어트 "그래도 0.6kg 빠졌네"

입력 2021-08-10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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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안선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안선영이 몸무게를 인증했다.

10일 오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이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침 6시 16분 그가 잰 몸무게는 57kg로 나와있다.

안선영은 "그래도 0.6kg는 빠졌ㅋㅋㅋ"이라며 "그래도도른저울"이라고 덧붙여 여전히 여행 전 몸무게로 돌아오지 않은 모습에 아쉬워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최근 한 달 걸려 살을 뺐지만 여행을 다녀온 후 일주일 만에 3kg가 쪘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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