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은, 초미니 팬츠도 완벽 소화..후덜덜한 각선미

입력 2021-08-10 12: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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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인스타그램
김혜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은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빠숑 기특한 시원함. 건졌다 요놈"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은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청순하면서 내추럴미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김혜은은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tvN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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