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법적대응 이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의 것도 아닌 나, 나는 자유. (제 그림이 모두 '무제'인 이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깊은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을 모욕한 블로거 및 유튜버를 고소했으며 고소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리우 측은 10일 조건부 기소유예 등 이에 대한 진행 상황을 알렸다.
리우는 "자신의 블로그에 구혜선씨를 지명하면서 '리플리 증후군', '허언증', '거짓말병'이라고 표현한 블로거를 상대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여 지난 달 말경 검찰에서 교육이수조건부로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음을 알려드린다"며 "유튜버 이진호씨에 대한 형사고소 건이 현재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이 연기와 각본, 연출을 맡는 영화 다크 옐로우(DARK YELLOW)'는 6월 크랭크인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