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배우 오윤아의 선물을 자랑했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윤아언니가 사준 꼬까옷 입고 꼬물꼬물~ 3개월 옷인데 딱 이뿌게 잘 맞아용♥ #49일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는 딸 윤슬을 다리에 눕힌 채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오윤아가 선물한 하트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는 윤슬이는 엄마의 목소리에 방긋 웃고 있다. 윤슬의 아기 천사 같은 자태가 사랑스럽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