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장백지, 막 일어난 얼굴도 이렇게 예쁘겠지..애셋맘의 타투 '눈길'

입력 2021-08-10 18:26:26
    • 복사완료!

장백지 인스타
장백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8일 오후 중화권 스타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백지가 나시티를 입은 채 프리한 자태로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장백지의 막 자고 일어난 것처럼 부스스한 머리에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리즈 시절 그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장백지가 팔을 들 때마다 보이는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