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장성규가 웃픈 매력을 뽐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동생들과 조카들이 100만 팔로워를 축하해 주고 있다 고맙긴 한데.. #또르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팔로워 100만을 축하해 주는 지인들에게 "축하할 일이 아니다. 127만에서 계속 떨어지다가 100만 된 거다"라고 답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왜 또 이제 99.9인데", "이거 또 다른 축하를 위해 팔로우를 끊어야 하는 건가?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