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헬스 도전기를 공개했다.
11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쓰니 헬린이 3주차인데 이제 헬스장 음악이 들린다. 원래 힘들어서 음악이고 나발이고 1도 안들렸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빈 음료수통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헬스를 시작했다는 제이쓴은 어느새 3주차를 맞이해 운동에 적응한 일상을 공개했다. 부지런하고 열정 가득한 그의 자기관리 면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또 제이쓴은 8월 첫 방송 예정인 IHQ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