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휴식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차적응중. 미국 다녀온 사이에 수국이 활짝 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테라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수국이 풍성하게 피어난 아름다운 정원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지난 9일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