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X재아, 황선우·신유빈 선수→정해인 만남 인증샷..행복한 미소

입력 2021-08-11 17:21: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 재아가 스타들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11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아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시, 재아가 수영선수 황선우, 농구선수 여준석, 배우 정해인, 가수 산다라박, 쌈디(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배드민턴선수 안세영, 탁구선수 신유빈 등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부터 연예계 스타들과의 만남에 두 자매는 한껏 들뜨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재시, 재아는 첫 번째 쌍둥이 딸로, 각각 모델 지망생,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