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유라X쌍둥이 딸, ♥정형돈 '뮤뱅' 시청 "아빠가 일등했으면 좋겠다고"

입력 2021-08-13 1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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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인스타
한유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유라와 딸들이 아빠 정형돈의 '뮤직뱅크' 생방송을 지켜봤다.

13일 오후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2 '뮤직뱅크' 화면이 담겨 있다. 가족들은 형돈이와 대준이 무대를 보고 있는 모습.

한유라는 영상에 "아빠가 일등했으면 좋겠데ㅋㅋㅋ"라는 글을 남기며 쌍둥이 딸들이 아빠 정형돈을 응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한유라는 "6개월 활동한다더니.. 무서운 오빠들.. 이래도 방송이 된다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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