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서우, 다리 골절 부상당해.."수술+철심 두 번 박아야"

입력 2021-08-12 07: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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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인스타
서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서우가 발바닥,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12일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절 나 이제 목발로도 엄청 빨리 걸어 다닌다!!! 하늘이 핑크빛 너무 이뿌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우가 자택에서 목발에 의지한 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배우 이세은은 "수술도 해야된다고 ? 오메.."라고 댓글을 적었고, 서우는 "한 번 철심 박고 6개월 있다가 빼고 두번 힝힝"이라고 부상의 심각함을 전했다.

한편 서우는 MBC '탐나는도다', '욕망의 불꽃', '제왕의 딸, 수백향'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작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더하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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