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타가 최강창민과 만났다.
지난 13일 오후 smtow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강타 & #최강창민 ‘최강창민의 프리허그’매주 금요일 저녁 8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타와 최강창민이 함께 하고 있다. 강타가 '최강창민의 프리허그'에 출연하며 인증샷을 남긴 것.
두 사람은 SM 대표 미남이라는 수식어가 걸맞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환한 미소가 분위기를 더욱 환해 보이게 해준다. 잘생김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타는 지난 7월 데뷔 25주년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7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July)'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