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성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슨 촬영이었을까요? 어제 촬영 옆 스튜디오에 피아노가 있어서 앉아봤더니 소극장 노래 생각도 나고 찍어달라고 안했는데 스타일리스트 친구가 몰래찍어서 보내줘서 피드거리가 생겼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긴 촬영하고 집에 오는길 노을이 좋아서 한강에 내려 또 조금 걸었어요. 초승달이 새초롬 이뻐서 찍어봤는데 카메라엔 잘 안담기네요 오늘밤에도 뜨겠죠? #초승달 #저녁산책하기좋은계절 #마스크끼고 #나가보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성시경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촬영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피아노 앞에서 세상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성시경은 KBS2 '백종원 클라쓰',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KBS joy '실연박물관'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