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아나, 중세 귀부인 생각나는 패션.."브리저튼 생각나네"

입력 2021-08-12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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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화려한 패션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오상진 아내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에 본 브리저튼이 생각나는 오늘 의상. 그아 새 시즌 언제 나오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중세 귀족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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