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승옥, 클로즈업에도 굴욕 제로 투명 피부..섹시 대신 청초함

입력 2021-08-13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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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유승옥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한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 유승옥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가 자체발광하는 모습.

청초한 유승옥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하고 있다. 실제로 네티즌들은 "화보를 찍고 있다" "오늘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 안에 들며 머슬퀸 및 피트니스 대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승옥은 영화 '조작된 도시' '미스 푸줏간' '챔피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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