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오후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집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비주얼임에도 청초함이 가득 느껴진다. 하얗고 투명한 피부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잘 어우러진다.
강지영은 반려묘를 품에 안은 채 애정을 표하고 있기도 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며 반려묘에게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국의 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