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솔미가 딸의 에너지 넘치는 아침을 알렸다.
17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등완 얘는 아침부터 하이퍼. 그럼 나도? 여기서 10분.. 가자 좀... 또 훌쩍 큰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딸을 등교시키는 모습이다. 딸은 엄마 박솔미의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고 있다. 8살 딸은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한다. 아침부터 하이텐션인 딸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