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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유라, 청순+러블리 미모의 정석..인형 눈망울이 반짝

입력 2021-08-13 15: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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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승연애 보러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이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다. 하얀 피부 또한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다.

내추럴한 패션에도 유라의 무결점 비주얼은 빛이 난다. 밝은 미소에 팬들 또한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하고 있다.

한편 유라는 티빙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에 출연 중이다. 최근 JTBC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출연을 확정짓기도 했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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