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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새하얀 피부가 눈부셔..여신이 따로 없네

입력 2021-08-13 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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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냈다.

13일 가수 다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워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강민경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눈부신 백옥 피부를 자랑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모습은 천상 연예인 그 자체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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