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갑질논란 일축' 시터 이모님 근황 공개 "곱게 잘 지내고 계셔"

입력 2021-08-15 09: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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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ㅇ니스타
함소원 ㅇ니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이모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님 아직까지 이쁘게 곱게 잘지내고 계세요 ~가끔 우리 이모님 뵈면 날씬해지고 피부 너무 좋아지셔서 다들 놀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이모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 집을 도와주고 있는 베이비시터 이모님의 근황이 담겨 있다.

과거 함소원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베이비 시터 이모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이후 함소원은 이처럼 SNS에 이모와 함께 보내는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여러 논란으로 인해 출연하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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