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을 위한 도시락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남편이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라 중간 도시락을. 집에 파김치 푹 익은거 있으시면 물 넣고 설탕조금,들기름듬뿍 넣고 지짐해서 마른김에 간장해서 드셔보세요:)완전 입맛 돌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만든 도시락이 담겨 있다. 계란말이에 군침 도는 떡베이컨말이까지 실제로 파는 도시락이라고 믿길 정도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수근은 현재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