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김민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김민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민주는 수수하게 입은 모습으로,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민주는 명품백을 메고 포인트를 줬다.
또 김민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민주의 눈빛이 러블리하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아이즈원의 멤버였던 권은비,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